'내남편과결혼해줘' 상견례에 파격적인 의상 입고 온 박민경, 통쾌하게 결혼 엎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9 22: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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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내남편과결혼해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민영이 이이경과의 결혼을 엎었다.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내남편과결혼해줘'(연출 박원국/한진선)9회에서는 강지원(박민영 분)이 박민환(이이경 분)과의 결혼을 엎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환은 유지혁(나인우 분)의 도움을 받아 강지원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강지원이 프러포즈를 받자 정수민은 질투했다. 정수민은 강지원에게 미안하다고 했지만 강지원은 "네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곘다"고 했다.

 

강지원은 상견례를 앞두고 백화점에서 가방부터 옷까지 쇼핑을 했다. 상견례 날 강지원은 짙은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스타일의 옷을 입고 상견례 장소에 나타났다. 

 

▲(사진, tvN '내남편과결혼해줘' 캡처)

 

김자옥(정경순 분)이 계속 상견례 자리에서 강지원을 건들이자 "나 이 결혼 엎을거다"고 했다. 이어 "정신 차려라 아줌마 당신 아들 안 잘났다"며 "자기 아들 귀하면 남의 딸 귀한 것도 알아야지 내가 이 집안 마음에 안들어서 결혼 엎는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민환에게 "너랑 헤어지는거다"며 "우리 다신 얽히지 말자"고 했자. 이에 박민환이 강지원을 붙잡자 강지원은 과거 유지혁이 알려준 대로 박민환을 엎어치기로 쓰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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