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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티스트들이 응원에 나섰다.
13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대는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출전을 앞둔 전 세계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80여 개국, 1900여 명 선수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7개 경기, 15개 종목을 두고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이에 아티스트들은 올림픽을 기념하고 응원하기 위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들의 무대를 보이기로 했다. 코요태, 정인, 정동하, 윤하, 김호중, AB6IX, 클라씨, 리베란테, JD1 등 댄스, 보컬, 록, 크로스오버, 아이돌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가 축제를 가득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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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특히 김호중이 ‘Tiritomba’를 후배 그룹 리베란테와 함께 불러 눈길을 끌었다. 또 데뷔 26년 차의 코요태는 이번 특집을 위해 첫 출연했다. 코요태는 ‘만남’, ‘비몽’, ‘순정’ 등 히트곡 메들리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아이스하키 공시완 선수와 함께 ‘우리의 꿈’을 불러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정동원의 아이돌 부캐 JD1의 무대도 주목됐다. ‘인공지능 신인 아이돌’이라는 콘셉트를 가진 JD1이 첫 싱글곡 ‘who Am I’의 무대로 관객들과 소통했다. 또 보컬색이 뚜렷한 정인과 윤하, 록 보컬의 정수를 보여줄 정동하, K팝 아이돌의 매력을 뽐낼 AB6IX와 클라씨의 무대 등이 선보이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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