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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보석이 예전 별명이 못난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정보석, 하희라, 박혁권, 유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보석의 리즈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랐다. 하지만 정작 정보석은 "너무 마르고 뾰족하고 날카로운 느낌이 있어서 난 내가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집에서 내 별명이 못난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80년대만 해도 부리부리하고 한게 잘생겼는데 난 아니였다"며 "난 내가 진짜 못난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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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정보석은 이어 "근데 90년대 중후반 들어서면서 잘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보석은 배우한다고 했을 때 가족반응을 묻자 "연극영화과 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에게 의자로 맞았다"며 "집안 망칠 일이라 하셨다"고 했다. 이에 탁재훈은 "의자로 맞은 얼굴이 저정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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