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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오현경 도움으로 병원에 실려간 가운데 윤다훈과 조미령이 병문안을 와 세 사람이 마주칠까 주목을 끈다.
7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31회에서는 채선영(오현경 분)이 쓰러진 진수지(함은정 분)를 병원에 데려간 가운데 진장수(윤다훈 분)와 장윤자(조미령 분)이 병원에 찾아 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에 휩싸인 진수지는 쓰러졌고 쓰러지는 순간 채선영 얼굴을 보며 "엄마"라고 외쳤다. 진수지를 병원에 데려간 채선영은 진장수에게 전화를 해 "진수지 보호자 되시냐"며 "제가 응급실로 데려 왔는데 좀 와주셔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진장수와 진도영(김종훈 분)이 급하게 병실로 왔지만 채선영은 진장수가 원무과에서 수납을 하고 있을 때 진도영만 보고 병실을 나갔다. 그렇게 진장수와 채선영은 마주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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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후 진장수와 진도영은 병원에 온 한현성(신정윤 분)을 보고 진수지와 한현성이 연인관계라는 것을 알았다. 한현성은 자신이 진수지를 지킬테니 진도영과 진장수 보고 집으로 가라 했다. 집에서 장윤자는 진장수와 진도영에게 한현성 존재를 듣고 자신도 다음날 병문안을 가겠다고 했다.
다음날 채선영은 아침식사를 도시락으로 싸와서 진수지 병문안을 갔고 진수지에게 식사를 전해 준 뒤 병실 바ㄸ으로 나왔다. 이때 진장수와 장윤자가 병실 앞으로 왔고 두 사람의 뒷 모습을 채선영이 목격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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