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이혜원 아들 임소하에 접근했다.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69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 윤용기(임소하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자신이 다쳤다 했고 윤용기는 아프냐고 하면서 팔에 약을 발라줬다. 그런 윤용기를 흐뭇한 듯 바라보며 배도은은 "우리 병원 놀이 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윤용기를 위해 음식을 마련한 배도은은 "카레 좋아해서 한우 넣은 카레를 만들었다"며 "싫으면 불고기도 있다"고 했다. 윤용기는 배도은을 거부하며 음식을 안먹겠다고 했지만 배도은은 "그럼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하면서 노력했다.
![]() |
|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배도은은 윤용기에게 "넌 내가 좋냐"고 했고 윤용기는 좋다고 했다. 배도은은 "날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혜원(이소연분) 병원에 있었다고 했고 이에 윤용기는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다.
이어 "만약에 내가 엄마처럼 아파서 병원에 가 있으면 나 보고싶어해줄거냐"고 했고 윤용기는 알겠다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네가 내 아들이면 진짜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