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하연주, 이젠 이혜원 아들까지 넘보며 임소하에 접근..."내 아들이었으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6 20:10:33
  • -
  • +
  • 인쇄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이혜원 아들 임소하에 접근했다.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69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 윤용기(임소하 분)에게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자신이 다쳤다 했고 윤용기는 아프냐고 하면서 팔에 약을 발라줬다. 그런 윤용기를 흐뭇한 듯 바라보며 배도은은 "우리 병원 놀이 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윤용기를 위해 음식을 마련한 배도은은 "카레 좋아해서 한우 넣은 카레를 만들었다"며 "싫으면 불고기도 있다"고 했다. 윤용기는 배도은을 거부하며 음식을 안먹겠다고 했지만 배도은은 "그럼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하면서 노력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배도은은 윤용기에게 "넌 내가 좋냐"고 했고 윤용기는 좋다고 했다. 배도은은 "날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혜원(이소연분) 병원에 있었다고 했고 이에 윤용기는 엄마가 보고싶다고 했다.

 

이어 "만약에 내가 엄마처럼 아파서 병원에 가 있으면 나 보고싶어해줄거냐"고 했고 윤용기는 알겠다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네가 내 아들이면 진짜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