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임신인줄 알았지만 산부인과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전해 듣는 하연주..."난 왜 안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7 20: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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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임신하지 못했다.

 

2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26회에서는 임신하지 못한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이소연 분)의 입덧을 보고 위기감을 느낀 배도은은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곳에서 배도은은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의사는 계속 갸웃거렸고 배도은은 "뭐가 안좋게 나왔냐"며 불안해 했다.

 

의사는 "피임 안했는데도 계속 임신 안된다 하지 않았냐"며 "현재로서는 임신이 어려울 것 같은게 난임이다"고 했다. 배도은은 놀라서 "뭐라고 했냐"고 소리쳤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의사는 "자궁 기형이다"며 "착상이 어려운 형태라서 이것 때문에 그렇다"고 했다. 배도은은 화를 내면서 "그게 무슨 말이냐"며 "그래서 임신이 된다는거냐 안된다는 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의사는 "임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했다. 배도은은 고함을 지르며 "내가 몇살인데 애를 못가지냐"며 "건강하고 아픈데도 없다"고 했다. 배도은은 오진일 것이라며 병원을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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