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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돌싱글즈5'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민성과 김규온이 장새봄을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23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돌싱글즈5'에서는 손민성과 김규온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골프 데이트에 나선 장새봄과 손민성, 김규온. 손민성은 운전석에 앉은 장새봄을 의식하며 서로 조수석에 앉겠다고 했다.
이를 본 이지혜는 "뒷자리에 앉으면 대화에 끼기 어렵다"며 "위치가 조금 그렇다"고 했다. 이어 "옆에 바로 앉았어야 했다"고 했다.
또 김규온은 장새봄에게 핫팩을 건네며 플러팅 했다. 이에 손민성은 또 장새봄에게 다가가 "좋아하는 색이 뭐냐"며 "골프공에 이름을 써 주겠다"고 하며 신경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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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돌싱글즈5' 캡처) |
룸메이트인 장새봄과 손세아는 모두 첫인상 1순위로 최종규를 꼽았다. 이가운데 최종규는 첫인상 1순위로 손세아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장새봄은 "최종규가 손세아와만 계속 대화를 하더라"며 "이게 신경 쓰이기보단 풀타임으로 계속하시니까 좀 그렇더라"고 했다. 이를 본 이혜영은 "어쩔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이혜영은 "그런데 그게 너였으면 무서웠을 것 같아"라고 이지혜를 가르켰다. 그러면서 이혜영은 이지혜가 사랑의 라이벌 상대면 무서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혜 역시 "저도 만만찮을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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