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수, 영자의 핑크 머리 이어 이젠 옷까지 지적..."위험했다고 생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0 2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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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수가 영자의 핑크 머리에 이어 옷을 지적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영자와 영수의 대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정숙, 영자, 영숙과 다대일 데이트를 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영자는 영수에게 "이 분위기를 즐겨라"며 장난을 쳤지만 영수는 "뭘 즐기냐"고 했다.

 

대화를 하다가 영자는 자신의 옷에 대해 "저는 친언니와 같이 코디를 맞췄다"며 "지금까지 입은 옷은 모두 친언니가 맞춰줬고 합격이라고 해 줘서 입었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그 코디는 위험했다고 생각한다"며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러 사람의 호감을 사기가 어려웠을 것 같다"고 하면서 핑크머리에 이어 옷차림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그러자 영자는 "그냥 내 성격대로 입은 거다"며 "이것까지 속이면 뭔가 그렇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다"며 "내게 어울리는 걸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하지만 영수는 "보통 사람들은 굳이 드러내지 않는다"며 "뭐하러 그러냐 굳이 내 스타일을 드러낼 필요 없고 보는 사람에 맞춰 하는 거다"고 했다. 당황한 영자는 "저는 후회 안 한다"며 "영수님도 되게 잘 입고 오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데프콘은 "A.I. 꼰대다"며 "A.I.는 열려있는데 저 사람은 왜 닫혀있냐"고 했다. 송해나 역시 "코디도 마음에 안 들고 머리도 마음에 안 든다 이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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