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강별, 함은정 병원 찾아가 행패...이를 목격한 백성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6 21:00:14
  • -
  • +
  • 인쇄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함은정 병원까지 찾아가 행패를 부렸고 백성현이 이를 목격했다.

 

26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24회에서는 진나영(강별 분)이 진수지(함은정 분)에게 저지른 악행을 지켜 본 채우리(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우리는 진나영이 어디론가 바쁘게 가고 있는 것을 보고 수상하게 생각했다. 진나영은 진수지 진료실까지 찾아가 "조용한데로 좀 가자"고 했다.

 

진수지는 진료실에서 이야기 하자 했지만 진나영은 계단으로 따라오라 했다. 진수지는 "또 무슨일인데 이러냐"고 했고 진나영은 "몰라서 묻냐"며 "10억 준다니까 눈에 뵈는게 없냐 이번만큼은 날 밀어줄 줄 알았다"고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진수지는 오해라고 했지만 진나영은 "내눈으로 직접 봤는데 오해는 무슨 오해냐"며 "나쁜년"이라고 욕설을 내뱉았다. 진나영은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니가 날 동생으로 생각했으면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넌 진짜 나쁜년이다"고 했다.

 

진수지는 어이없어하며 "따지려면 제대로 알아보고 따져라"며 "내가 언제까지 네 제멋대로인 행동 받아줘야 하냐"고 했다. 분노한 진나영은 "뭐가 어째"라며 돌아서는 진수지를 계단에서 밀었고 이때 나타난 채우리가 진수지를 구해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