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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 대표팀 감독에 대한 경질 여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 시민단체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전 서울경찰청에 정 회장을 강요, 업무방해,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클린스만 감독을 일방적으로 임명해 협회 관계자에게 강요에 의한 업무방해를 했다는 혐의이며 정 회장은 클린스만 감독 선임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장에는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물어 클린스만 감독을 해임할 때 위약금을 비롯해 해임하지 않을 시 2년 반 동안 지불해야 할 금액, 처음 계약 후 지급한 금액도 공금임에도 피고발인의 일방적 연봉 결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업무상 배임에 해당한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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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김순환 서민위 사무총장은 "클린스만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 감독을 수행함에 있어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서 계약을 위반했다"며 "클린스만이 위약금을 청구한다면 국민께 의견을 물어 클린스만 감독과 수석코치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카타르 아시안컵 4강 탈락 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성난 축구팬들이 대한축구협회를 직접 찾아가 항의하기도 했다.
이들은 '클린스만 즉각 경질하라. 선임 배경과 과정, 그리고 연봉 기준 공개하라', '축구협회 개혁의 시작. 정몽규와 관계자들 일괄 사퇴하라' 등 현수막을 내걸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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