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 자신의 출생의 비밀 알았다..."최수린이 친엄마가 아니라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7 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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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겸이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됐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3회에서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강선우(이도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애(최수린 분)는 고춘영(김선경 분), 유동구(이종원 분)가 바람을 피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유은성(남상지 분)에게 분노해 직접 가서 물어보자고 했다. 심정애는 "설마 자식들 앞에서 거짓말 하진 않을 것"이라 했다.

 

고춘영과 유동구는 "왜 애들까지 끌고와서 또 30년 전 이야기를 하냐"고 하면서 바람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유동구는 화를 내며 "어른들끼지 할 이야기가 있으니 유은성, 강선우는 집으로 가라"고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이후 셋이 대면한 가운데 강선우는 유은성에게 "아무래도 더 큰 싸움으로 번지기 전 내가 어머니를 모시러 가야겠다"며 먼저 들어가라 했다. 강선우가 갔을 때 세 사람은 강선우 출생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가 오갔다. 고춘영은 "강선우랑 유은혁(강다빈 분)이랑 1살 차이인데 두 사람이 이혼했을 때는 유은혁 3살이었다"며 "왜 낳지도 않은 애를 낳았다고 하냐"고 했다. 

 

심정애는 놀라서 "그거 강선우한테 설마 이야기 했냐"고 했고 고춘영은 이야기 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이미 강선우는 밖에서 모든 사실을 들었다. 충격방은 강선우는 "어머니가 내 친어머니가 아니라니"라고 중얼거렸다. 이후 강선우는 강기석(이대연 분)에게 가서 사실대로 말해달라 했고 강기석은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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