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정민준이 최우혁 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김보미 '극대노'...시집살이하는 남상지X이효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4 2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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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보미가 분노가 폭발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25회에서는 맹진실(김보미 분)이 신가람(정민준 분)이 신민국(최우혁 분) 친아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진실은 유전자 검사지를 보고 신민국에게 "신가람이 친아들이 아니라는게 진짜다"며 "말하라"고 화를 냈다. 신민국은 아무말 못했고 맹진실은 "정혜윤(양지원 분) 전화번호 당장 대라"고 화를 냈다.

 

신민국은 "신가람은 내 아들이다"고 했지만 맹진실은 "정혜윤 지 아들이니까 지새끼 지가 키우라 하라"고 했다. 이어 "넌 또 멍청하게 걔한테 당한거냐"며 "남의 자식 키운다고 결혼도 못하고 좋은 시기 다 보낸 내 아들이 불쌍하다"고 하면서 오열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그와중에 유은성(남상지 분), 신하영(이효나 분)은 시집살이를 당했다. 유은성은 강선우(이도겸 분)와 함께 심정애(최수린 분)에게 2세는 언제 낳을것이냐며 잔소리를 들었다. 유은성은 배우 커리어를 좀 쌓고 아이를 낳고 싶다고 했지만 심정애는 어느세월에 커리어를 쌓을 것이냐며 화를 냈다. 그와중에 유은성이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 오해까지 했다.

 

또한 신하영은 국간장, 진간장 구분을 못했다는 이유로 아침 부터 고춘영(김선경 분)에게 잔소리를 들었고 반찬을 옮기다가 리모컨을 밟아 넘어져 접시를 때는 바람에 유은아(주새벽 분)에게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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