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현숙, 영호가 주는 목걸이에 부담...반면 "상철에는 이성적 끌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0 2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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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숙이 영호가 주는 목걸이에 부담을 느꼈다.

 

1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현숙이 영호, 상철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호는 데이트 전 직접 만든 목걸이를 현숙에게 주겠다고 남성출연자들에게 알렸다. 다른 출연자들은 목걸이는 좀 아니라고 하면서 부담스러워할 것이라 했지만 영호는 이를 듣지 않았다.

 

이어 영호는 현숙에게 "최종 선택은 본인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맞으니까 밖에서 취향이나 어디 놀러 갈지 알아보고 서로 그렇게 하도록 하자"며 "제가 가끔 인천 놀러가겠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현숙은 부담스러워 했지만 영호는 "너무 부담스럽게 생각하지 마시고 촬영 끝나고도 안부도 묻고 그러자"며 "어쨌거나 여지를 좀 남겨두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영호는 목걸이를 꺼내며 "마음에 드는 한 분 계시면 드리려고 가져온거다"고 했다. 현숙은 인터뷰에서 "저와 대화의 결이 맞니는 않아서 제가 좀 많이 힘들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런가하면 현숙은 상철과 데이트 후 "설레고 좋았다"며 "여기 와서 이성적인 끌림을 갖고 데이트한 건 처음인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상철이 가벼워 보인다고 다들 이야기하지만 의외로 진중한 모습도 있고 소심한 모습도 있고 그러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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