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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요태 김종민, 뻑가와 신지가 빽토커로 등장했다.
4일 밤 9시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안정환과 붐의 섬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과 붐이 무인도를 가는 바람에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코요태가 출격했다. 특히 김종민과 빽가는 붐에게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종민은 "제가 3번 나왔는데 3번 내내 붐씨한테 욕만 먹은 것 같다"고 토로했고 빽가 또한 "우리가 나올 때마다 아무것도 안 한다, 손이 너무 느리다, 심지어 생각을 안 한다고 하더라"며 "오늘 날 잡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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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
경운기를 몬 안정환은 "제대로 온 적이 없어 시간 맞춰서 온 적이 없다"고 했다. 이를 본 김종민은 "경운기도 모냐"며 놀랐고 신지는 "우리 촌장님은 못하는 게 없으시다"고 감탄했다. 김종민은 "테리우스가 모니까 또 다르다"고 했다. 이어 붐이 등장했다. 안정환은 인터뷰에서 "붐하고 나와 보고 싶었다"며 "3년 넘게 '안다행' 하는 동안 한번도 같이 못 나왔고 같이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더니 "오늘 붐을 고생 좀 시켜야겠다"며 "붐이 그동안 편한 사람들하고 와서 고생을 많이 안 했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능력치로 따지면 그렇게 높지 않은 것 같다"며 :확실하게 이번 기회에 혼쭐을 내주려 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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