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양지은 남편의 스윗한 면모..."예쁜 아내가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6 2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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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지은 남편의 스윗한 면모가 돋보였다.

 

2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양지은이 남편과 함께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남편이 직접 아이들 간식을 준비한다"고 했다. 치과의사인 남편은 아이들에게 당류가 많이 들어간 간식을 절대 주지 않는다며 찐 고구마로 고구마 누룽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번엔 두 사람은 아이들을 위해 옥돔으로 수제 어묵을 만들기로 했다. 양지은은 "저희는 늘 냉장고에 옥돔이 있다"며 "하도 많아서 수제 어묵을 만들려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연복은 "어묵으로 만들기엔 옥돔이 너무 고급이다"고 놀랐다.

 

양지은과 남편이 옥돔 생선살로 직접 수제 어묵을 만들었다. 수제 어묵을 튀기는 양지은 옆에서 남편이 상황극을 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여기서 양지은이 "몇 개 드릴까요"라고 묻자 남편은 "아이 2명에 예쁜 아내 하나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양지은은 "예쁜 아내 두셔서 좋으시겠다"며 "능력자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이상엽은 "저는 한참 멀었다"며 "덴티 조 대단하시다"고 놀랐다.

 

옥돔으로 만든 수제 어묵과 케첩떡볶이를 만든 두 사람은 이어서 제주흑돼지목살로 너겟을 튀겼다. 아이들은 두 사람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었고 모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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