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살 쏙 뺀 모습으로 '바프' 준비..."지인과 약속 취소 힘들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6 23: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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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가 살이 쪽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살빠진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오는날 박나래는 노출있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누나 이제 노출을 즐긴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나도 모르게 요즘은 슬림핏을 보게 된다"고 했다. 이에 키는 "붙는거 안좋아하지 않았냐"고 했다.

 

또 박나래는 "욕심, 오기, 독기, 깡"이라며 "매일매일 운동했고 4개월 동안 매일 2시간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지인들과 약속을 다 취소했다"며 "제일 많이 했던 얘기가 나이 먹으면 살이 잘 안 빠진다는 거였다"고 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그러면서 박나래는 "바빠서 시간이 없고 제 선에서 노력을 안 하면 후회할 거 같더라"며 "안되는 건 없다"고 했다. 박나래는 "제 선에서 노력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런 박나래의 독기 어린 모습에 놀란 코쿤은 "진짜 이렇게 보니까 좀 놀랍기는 하다"고 감탄했다.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29일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장우가 한 말 때문에 바디 프로필을 촬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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