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강별, 돌아온 이유 다 있었나...조미령에게 극대노 "왜 그랬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4 20:50:21
  • -
  • +
  • 인쇄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이 조미령에게 화를냈다.

 

24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5회에서는 한현성(신정윤 분)을 찾아가 멱살을 잡은 장윤자(조미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자는 김마리(김희정 분), 한진태(선우재덕 분), 한현성이 모인 병원으로 쳐들어가 "여기들 모여 계셨냐"고 하며 화를 냈다. 이어 장윤자는 한현성 멱살을 잡은 뒤 "자네가 사람이냐"고 했다.

 

한진태와 김마리는 이를 말렸지만 장윤자는 "어떻게 진나영(강별 분)에게 뱃속의 아이를 의심하는 말을 할 수 있냐"고 분노했다. 이에 한현성은 사과했지만 장윤자는 "내딸한테 무슨일 생기면 이 병원과 재단도 가만두지 않을 것"이라 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이후 장윤자가 병원게 찾아갔던 사실을 알게 된 진나영은 "왜 그런거냐"고 화를 냈고 진장수(윤다훈 분), 강정순(이상숙 분) 진도영(김종훈 분)도 이를 듣게 됐고 진장수와 강정순 역시 장윤자에게 화를 냈다.

 

이후 장윤자는 진나영에게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하면서 "난 너를 위해서 그런거다"고 했다. 이에 진나영은 "내가 진짜 한현성과 끝내고 싶어서 그런줄 아냐"며 "내가 다시 시작하려고 여기 돌아온거다"고 전했다.

 

이가운데 진장수는 현현성에게 진나영이 집에 들어왔음을 알렸고 진나영의 계획대로 한현성이 진나영을 찾아와 잘못을 빌었다. 진나영은 "한번 신뢰가 끊어지면 회복하기 힘들다"고 밀어냈지만 한현성은 이제 진수지(함은정 분)와 진나영이 자매 사이고 어떤일이 있었건 신경쓰지 않고 아이 아빠 노릇만 하고 싶다며 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