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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심리섭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슬기의 남편이자 유튜버 심리섭이 월 카드 지출액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심리섭은 인스타그램에 4558만 3540원이 찍힌 1월 카드값 명세서를 공개했다.
이를 공개하며 심리섭은 "매출 수십억 인증, 부가세 수억 인증 이런 것들로 본인이 얼마를 벌었다고 하며 수익 인증하는 사람들은 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리섭은 "매출액은 그냥 통장을 스쳐 지나가는 돈일 뿐이기 때문"이라며 "아무리 매출이 수천, 수억이어도 고정 비용으로 저렇게 다 나가고 나면 남는 게 별로 없거나 적자인 경우도 허다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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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심리섭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내가 마지막으로 다녔던 직장의 망하기 직전 매출이 200억"이라며 "근데 사기꾼들은 저 카드값이 빠지기 전의 금액을 본인이 벌었다며 인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심리섭은 "그래서 사업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매출이나 부가세 인증이 얼마나 의미 없는 인증인지를 아는데 직장인, 주부, 학생들은 그걸 모르는 게 대부분이니 그런 순진한 사람들한테 주로 사기를 치는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심리섭은 배슬기의 남편으로 구독자 35만 8000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리섭'을 운영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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