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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동네한바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만기가 경기도 고양으로 떠났다.
16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 KBS1TV '동네한바퀴'에서는 고양으로 떠난 이만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행주산성, 서오릉, 일산호수공원 등 볼거리가 많은 고양시는 신도시로 개발하기 이전에는 집성촌이 위치한 농촌 지역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동네였지만 개발 이후 편의시설, 교육 시설, 주거지가 생기면서 사람들이 자주 찾아오고 있다.
이만기는 황금어장이자 교통의 요충지였던 행주나루터에 있는 행주대교 밑에서 배를 정비하고 있는 도시어부를 만난 후 ‘고양 600년’이라고 쓰여 있는 벽화와 함께 오래된 동네의 모습을 구경할 수 있는 덕은동을 걷다가 최신식 건물 앞에 연탄이 쌓여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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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동네한바퀴' 캡처) |
옛날 라디오, 교과서부터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이만기는 연탄식빵을 봤다. 실제 연탄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반죽에서부터 크림, 들어가는 재료, 심지어 빵틀까지 영인 씨의 손길과 아이디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만기는 주인장의 추억 가득한 연탄식빵을 먹어보고 열정 넘치는 일상을 만나봤다.
이후 이만기는 밤리단길로 향했다. 그중에서도 유난히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식당을 발견한 이만기는 자신도 함께 줄을 서 봤다. 이곳은 바로 LA갈비솥밥, 순대전골파스타 등의 퓨전음식을 파는 곳이었다. 양식과 한식의 엉뚱하면서 이색적인 만남에 이만기는 감탄했다.
이외에도 이만기는 알록달록한 오색국수로 인생 2막을 연 부자와 파주와 경계를 둔 설문동의 한적한 산업단지 사이의 숲길을 걷다 인조 나무를 만드는 곳을 찾았으며 40년 경력의 양복 기능사 남편과 손맛 좋은 아내를 만나 정다운 이야기를 들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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