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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이진호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故이선균을 협박해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20대 여성 박씨가 구속된 가운데 해킹범과 박씨가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을 노렸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그녀가 보낸 소름돋는 카톡 입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지난해 10월 4일 유흥업소 여실장과 해킹범이 서로 주고 받았던 카톡 내용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해킹범은 여실장에게 "오늘 새벽까지 2억 안 들고 오면 이선균네 아내한테 카톡할 거고 네 주변 애들한테 다 알린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호는 "해킹범이 요구한 금액이 최소 2억 원 이상임을 엿볼 수 있는 카톡"이라며 "더욱이 이 해킹범은 이선균을 넘어서 '이선균의 아내에게까지 연락하겠다'고 분명하게 고지를 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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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이진호 캡처) |
그러면서 이진호는 박씨가 이선균 측에 협박을 할 때 보낸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박씨는 이선균 측에 "여실장 때문에 시간 낭비를 너무 많이 했고 여실장 구속 시킬 건데 돈도 받아야겠다"며 "여실장한테 준 돈 전부 회수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연락을 여실장에게 전달해서 또 2차 피해가 온다면 여실장 폰에서 나온 녹음 원본 유포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이어 "전혜진 번호도 이미 제 일주일 간의 집착으로 알아냈다"며 "16분의 녹음에 이선균 인성이 녹아있으니 현명한 선택 후 대답바란다"고 협박했다.
또한 "국정원 이야기 하면 가차없이 진행하겠다"며 "유흥업소 마담때문에 이선균 배우가 명예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2억으로 마무리하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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