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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NA)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남규홍 PD에 대한 방송작가들의 비판의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는 문화체육관광부에 '나는 솔로' 제작사인 촌장엔터테인먼트를 서면계약위반과 방송작가에 대한 권리침해로 신고했다고 밝혔다.
방송작가유니온은 "남규홍 대표 스스로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계약서 미작성과 작가들의 권리 침해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며 "그러나 법 제도를 위반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은커녕 사실 왜곡과 궤변으로 작가들의 저작권과 노동 인권을 폄훼함에 따라 직접 신고에 나서게 됐다"고 했다.
방송작가유니온은 남 PD가 지난 2월 21일 방송부터 자신의 딸 및 연출진 나상원, 백정훈 PD 등을 작가명단에 포함하는가 하면 작가들의 표준계약서 작성을 거부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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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
이에 남PD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방송작가들은 남 PD가 표준계약서 작성을 거부한 것과 연출진을 작가 크레딧에 올린 건 결국 작가들에게 돌아가야하는 재방송료를 독식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이가운데 '나는 솔로'는 또다른 논란도 있었다. 출연자자의 출연료와 일부 유튜브 콘텐츠의 유료화 추진이었다.
실제로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나는 솔로' 본방송 이후 진행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과 미방송분 영상이 포함된 콘텐츠를 월 7990원의 유료 멤버십으로 제공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촌장엔터테인먼트는 결국 공지 3일 만에 멤버십 운용을 잠정 보류하겠다라고 발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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