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추성훈, 아버지에게 간다는 충격적인 수상소감 후폭풍..."임시완이 어디가냐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7 17: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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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추성훈 '연예대상' 수상 소감 후폭풍이 눈길을 끈다.

 

7일 저녁 4시 45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했던 수상소감에 대해 밝히는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숙은 추성훈에 대해 "추성훈 씨가 '2023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아이콘상'을 수상했다"라고 축하했다. 이 김희철은 "근데 시한부 수상소감을 말해서 너무 놀랬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베스트 아이콘상 수상 후 지난해 떠나보낸 아버지를 언급하면서 "조금 있으면 저도 아버지에게 간다"는 발언을 해 모두를 술렁이게 만 바 있다.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당시 추성훈은 "올해 4월에 갑자기 돌아가셨던 아버지"를 언급하면서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곧이어 추성훈은 "조금 있으면 저도 아버지에게 간다"라고 말한 것이다.

 

이 수상 소감에 대해 언급되자 추성훈은 "안그래도 임시완한테 메시기자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성훈은 "임시완이 '형 갑자기 가면 안 돼요, 오래오래 살아야죠'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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