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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겸이 최수린 친아들이 아니었다.
1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04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가 심정애(최수린 분)의 친아들이 아닌 사실이 밝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선우는 유은혁(강다빈 분)과 술을 진탕 마시고 취해 유은성(남상지 분)의 집으로 같이갔다. 유은성은 강선우가 거실에서 자고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고 이를 유동구(이종원 분), 고춘영(김선경 분)도 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모두들 아침 식사를 하게됐다. 식사를 하다가 유동구는 강선우 나이를 물었고 강선우가 유은혁과 1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은 것에 대해 이상함을 느꼈다. 식사 후 모두가 출근한 가운데 유동구는 고춘영에게 뭔가 이상하지 않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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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유동구는 "강선우가 유은혁이랑 1살 차이 밖에 안난다고 했는데 내가 심정애가 이혼했을 때가 유은혁이 3살 정도 되었을 때인데 그러면 적어도 강선우랑 유은혁이랑 4살 차이 이상은 나야 하는 것 아니냐"며 "그리고 심정애가 바로 재혼한것도 아닌데 이상하다"고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심정숙(안연홍 분)을 찾아가 진실을 물었다. 심정숙은 "30년 전 제가 언니 대신 형부를 만나러 간 이유는 언니가 교통 사고를 당해서였다"고 했다. 당시 사고를 낸 강기석(이대연 분)이 미안한 마음에 심정애 병문안을 매일왔고 강기석은 사별한 아내와의 사이에서 강선우라는 아들을 두었던 것이다.
그렇게 강선우도 함께 병문안을 와서 얼굴을 익히고 심정애가 퇴원했을 땐 이미 유동구와 유은아(주새벽 분), 유은혁은 필리핀으로 떠난 후였고 아이를 잃은 슬픔에 힘들어 하던 심정애에게 강기석과 강선우가 다가온 것이다. 두 사람은 그렇게 재혼하면서 심정애는 강선우를 친아들 처럼 키우기로 하고 강기석은 유은아, 유은혁을 찾아주기로 약속한 것이다. 고춘영은 심정숙에게 강선우는 이 사실을 아냐고 묻자 심정숙은 강선우가 너무 어릴때 일이라 모른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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