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윤미라, 유이 집 불시에 들이닥쳐 하준 발견하고 쫓아내..."이럴려고 독립했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7 2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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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미라가 유이 집에 있는 하준을 쫓아냈다.

 

7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31회에서는 강태호(하준 분)과 이효심(유이 분)이 집에서 함께하는모습을 보게 된 이선순(윤미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심은 독립한 집에서 강태호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며 알콩달콩한 시간을 가졌다. 이때 이선순은 반찬을 핑계로 갑작스럽게 이효심 집에 방문했다.

 

집에서 밥을 먹고 있던 강태호는 이선순의 방문에 놀라며 인사를 전했지만 이선순은 "여기서 뭐 하냐"며 이효심에게 "이러려고 독립했냐"고 소리쳤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분노한 이선순은 강태호에게 "혼자 사는 여자 집에 웬 남자가 있냐"며 "이효심에게 "남자를 불러들이다니 너 미쳤냐"고 한 뒤 강태호에게 "됐고 당장 나가라"고 했다.

 

이효심은 "엄마 진짜 왜 그러냐"고 했지만 강태호는 "그럼 다음에 뵙겠다"고 인사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선순은 "다신 우리 딸 집에 오지 마라"고 소리쳤다. 이어 이효심에게 "내가 저 남자는 안 된다고 했지않냐"고 했고 이효심은 "나 35살이다"라며 "좋아하는 사람하고 연애도 못하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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