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하지원 등장, 별명은 여자 신동엽..."주량은 소주 한병 반에 빨리 마시고 취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7 2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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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지원이 주량을 밝혔다.

 

7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하지원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최근에 '미우새’'아들 중 한 분의 생일을 함께 보냈다더라"며 "충격적이다"고 말했다. 

 

이말에 하지원은 "임원희 선배님"이라며 "그림 작업하며 조언도 얻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원은 그림 전시회를 하고 있어서 그림에 대한 조언을 ㄷㄹ었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런가하면 서장훈은 하지원에게 "주량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었다. 이어 하지원은 "사실 소주 한 병 반이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서장훈은 "방송에서 저 정도면 실제로 서너병도 가능하다는 거다"고 말했다.

 

이어 서장훈은 “주사가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하기라더라"고 했다. 하지원은 이에 "직원들이 회식할 때 제가 끝까지 있으면 이야기를 편하게 못할 것 같아서 빨리 먹고 9시에 빠진다"며 "3시부터 달리기 시작해서 그렇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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