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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과 영철이 결별했다.
현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나는 솔로'에 출연하고 부족하고 서툰 저의 모습들까지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정말 벅찬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다"며 "저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보답해야만 하는 제가 지금 슬픈 소식을 접하게 되어 무척 송구스러운 마음이다"고 전했다.
현숙은 "10기 영철님과 교제를 끝내고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며 "만나는 시간 동안 진심으로 사랑했고 만나고 헤어짐에 있어 그 과정이 여느 평범한 연인들과 다를게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굉장히 존중하고 아끼는 분이기에 그분이 행복하기를 앞으로도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할 것"이라며 "끝까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또 저희가 좋은 결실이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께 좋은 소식 들려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숙은 "저는 잘 극복하여 일상을 잘 살아가겠다"며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나는솔로' 10기 현숙과 영철은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성사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SNS로 알콩달콩 연애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했다. 이후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도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현숙은 "만난 지 1년 3개월 됐다"며 "촬영이 끝나고 일주일 뒤에 사귀었다"고 했다. 이어 "난 바로 사귀는 줄 알았는데 정식으로 고백하고 사귀고 싶었던 거 같다"며 "편지를 줬는데 거기에 정식으로 사귀자는 얘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도중에 이별도 했었다고 했다. 영철은 "난 풀 때 표출하는 타입이 아니고 서로 설명하면서 얘기가 오가고 푸는 스타일이다"며 "근데 현숙 님은 나보다 있는 감정을 쏟아내는 타입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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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이어 "좀 오래 그런 말을 들어야 한다"며 "바로 잡아주고 싶은 얘길 하면 현숙 님이 날 제지하면서 얘기하는데 그게 일반 연인들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안 되겠다' 싶어서 제가 통보했었다"고 고백했다.
현숙은 "갈등이 생겨서 '우리 이제 그만해야 하겠다'란 말이 있었는데 오빠는 그만하자는 순간부터 그만한 거다"며 "오랜만에 만났는데 마음이 닫혀있었고 현실에서 안 된다는 말만 생각하고 있더라 성격 차이가 너무 아쉬웠고 어떻게 해서 잘 해보라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여자로서 느껴지지 않는다'란 말을 하더라"며 "너무 슬펐고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현숙은 "여자로서 느껴지지 않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며 "5번째 되니까 상처가 되더라 여전히 난 '나는 솔로'가 끝나도 불도저 같은 모습이었고 난 언제 사랑받고 인정받을 수 있을까 싶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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