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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위험에 처하자 백성현이 나섰다.
23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21회에서는 위험에 처한 신수지(함은정 분)를 도와주려는 한현성(신정윤 분)과 채우리(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장수(윤다훈 분)가 진수지 이름을 걸고 투자를 하라고 종용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사기를 당하자 진장수가 빚을 빨리 갚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 많은 빚을 진장수가 갚을 수 없었다.
이에 투자자들은 병원으로 찾아와 진수지를 찾아가 책임을 물었다. 이를 보고 놀란 채우리는 진수지를 창고로 데려갔지만 진수지는 "저 사람들은 날 찾아 온건데 왜 그러시냐"며 "내가 해결 하겠다"고 하면서 채우리를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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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가운데 투자자들에게 한현성은 "제가 진수지 약혼자다"며 "제가 해결할 테니 저랑 이야기 하시라"고 하면서 투자자들을 데리고 갔다.
하지만 이때 등장한 진수지는 "그걸 왜 본부장님이 해결하냐"며 "제일이다"고 했다. 한현성은 "내가 너 힘들고 어려울 때 도움이 되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지만 진수지는 "이건 제 개인 일이 아니라 우리 집안일 아니냐"고 선을 그었다. 진수지는 또한 채우리에게도 "그 동료로서의 선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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