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모태솔로특집이 시작됐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모태솔로 남녀 출연자들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썸도 타 본 적 없다며 "제가 너무 컴퓨터에 빠져 살았다"고 했다. 이어 "소개팅 자리에 갔을 때 편하게 말을 잘 못하는 것 같다"며 "반대로 컴퓨터 앞에서는 훨씬 편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컴퓨터 관련 공부를 위해 석박사까지 마쳤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여성과 손도 잡아본적이 없다고 전했다. 그리고 영식의 경우 39세라고 밝혔다. 영식은 어머니가 투병생활을 하시다가 결국 돌아가셨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음으로 등장한 영철은 첫 연애를 고 3때 50일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광수의 경우 혼전순결이라고 밝혔으며 상철은 이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밝혔다.
![]() |
|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이후 여성들이 등장했다. 영숙의 경우 "혼자 하는 게 편하고 재밌고 즐겁고 아쉬움이 없었다"며 "얼른 성공하고 싶고 내 직업에 있어 더 이루고 싶었다"고 했다. 정숙은 25세 때 아파트를 장만했으나 연애를 한번도 안해보고 썸도 타 본 적 없다고 했다. 정숙은 철벽이 심하다고 했다.
순자 역시 혼전순결주의자였다. 순자는 반려견 15마리를 키운다고 했다. 영자의 경우 핑크 머리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자는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옥순은 주변에서 예쁘고 성격 좋다는 말도 들어봤지만 눈이 높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현숙은 의사였다. 현숙은 과학 고등학교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생활디자인학과 졸업 후 I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