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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O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개그맨 김한배가 정찬우 등 생각엔터테인먼트 주요 임원이 주식 불법취득 및 부당 이익을 챙겼다며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개그맨 김한배는 생각엔터테인먼트이광득 대표와 방송인 정찬우, 최모 씨 등 3인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현재 고소된 3인 중 이광득 대표는 김호중 사건으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또 매체는 생각엔터 초창기 3대 주주인 김한배는 정찬우, 이 대표와 막한 사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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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OBS 캡처) |
정연호 전 공동대표, 이 대표와 함께 1000만 원씩 주금을 납입해 정상적으로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힌 김한배는 "명의신탁된 주식이라는 억지 주장이 설령 사실이라 해도 이를 해제하는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이뤄진 바 없다"며 "주식양수도계약서에 도장을 안 찍으면 양도소득세가 2000~3000만 원 부과된다며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통보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김한배는 정찬우가 경영에 간섭하며 갈등이 생겼으며 정연호가 2019년 3월 대표직을 사임하고 같은해 8월 퇴사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이 대표는 김한배와 정연호에게 '주식 명의 신탁이 해지돼 제3자에게 양도한 것으로 신고됐다'면서 주식양수도계약서에 도장을 찍으라고 강요했다면서 "주식 변동상황을 사전에 전혀 몰랐고, 알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불법 변경이 이뤄졌다"라고 주장했다.
또 김한배는 "고소장은 4년전에도 작성됐다"며 "2020년 법무법인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하려다 불발됐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저랑 끈끈했던 개그맨 선후배 사이라 주변인들의 만류와 설득, 회유와 협박 때문에 쉽지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가운데 홍지윤, 영기, 정다경, 금잔디 등이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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