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예진의 미모가 빛났다.
23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임예진, 김준현, 이상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예진의 볼을 본 탁재훈은 "왜 싸움을 하고 다니냐"며 "얄개인 줄 아냐"고 말했다. 임예진은 이에 "마스크를 하도 쓰다 보니 볼에 염증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예진의 피부를 본 탁재훈은 "누나 피부가 완전 애기 피부다"고 하더니 "눈알이 왜 이렇게 크냐"고 했다. 이에 임예진은 "눈깔이라고 안해서 다행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원조 국민 여동생 임예진은 올해로 데뷔 50주년이라고 했다. 임예진은 "15살 때 처음 시작을 했다"며 "16살 때 본격적으로 했다"고 했다.
![]() |
|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
또 임예진은 "사람들이 다 예쁘다고 해서 예쁜 줄 알았다"며 "외모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 본 적은 없고 표지 모델을 했던 게 인연이 돼서 영화배우가 된 거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 어렸을 때 예쁘다고 소문이 났었다"며 "우리 엄마가 맨날 날 보면 '넌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구나'고 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김준현은 "난 엄마가 아름답다고 했다"고 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