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중학생 때 데뷔한 임예진의 미모 위엄..."예쁘다고 소문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3 21: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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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예진의 미모가 빛났다.

 

23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임예진, 김준현, 이상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예진의 볼을 본 탁재훈은 "왜 싸움을 하고 다니냐"며 "얄개인 줄 아냐"고 말했다. 임예진은 이에 "마스크를 하도 쓰다 보니 볼에 염증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예진의 피부를 본 탁재훈은 "누나 피부가 완전 애기 피부다"고 하더니 "눈알이 왜 이렇게 크냐"고 했다. 이에 임예진은 "눈깔이라고 안해서 다행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원조 국민 여동생 임예진은 올해로 데뷔 50주년이라고 했다. 임예진은 "15살 때 처음 시작을 했다"며 "16살 때 본격적으로 했다"고 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또 임예진은 "사람들이 다 예쁘다고 해서 예쁜 줄 알았다"며 "외모에 대해서 크게 생각해 본 적은 없고 표지 모델을 했던 게 인연이 돼서 영화배우가 된 거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 어렸을 때 예쁘다고 소문이 났었다"며 "우리 엄마가 맨날 날 보면 '넌 내 딸이지만 정말 예쁘구나'고 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김준현은 "난 엄마가 아름답다고 했다"고 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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