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강경준, 계속 되는 과거 발언 소환..."모델 여친 바람핀 적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00:30:47
  • -
  • +
  • 인쇄
▲(사진, M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경준이 불륜 의혹에 휩싸였으나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강경준의 과거 모델 여자친구가 외도를 했다는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상간남으로 피소된 배우 강경준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교제하던 여성에게 외도 피해를 받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강경준은 "과거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우고 있던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다"며 "22살 때 모델을 하던 친구와 교제를 했었는데 굉장히 예쁜 여성이었다"고 회상했다.

▲(사진, MBC 캡처)


강경준은 "거리에서 여자친구와 통화로 '오늘 일 때문에 만날 수 없겠다'고 말했다"며 "지금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데 여자친구가 저 앞에서 다른 남자와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강경준은 "한 손으로는 나와 통화를 하고 다른 손으로는 남자와 팔짱을 끼고 있었다"며 "아무 말도 못 하고 그냥 보냈고 그땐 아무런 준비도 돼 있지 않던 시절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강경준은 상간남으로 5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이에 강경준 전 소속사 케이스타글로벌 측은 "강경준이 소장을 받은 것까지는 확인했다"며 "내용을 보니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이에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