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호중의 '네순 도르마' 무대 부터 AB6IX 무대까지...'평창의 열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0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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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평창에서의 무대가 모두를 사로잡았다.

 

20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지난주 방송된 1부에 이어 이번에서도 첫무대를 꾸몄다. 김호중은 자신의 앨범 수록곡 '아도로'(Adoro) '나만의 길'에 이어 오페라 '투란도트'의 아리아 '네순 도르마'(Nessun Dorma)로 본래 전공인 성악 보이스의 진수를 보여줬다. 특히 '아무도 잠들지 말라'는 뜻의 '네순 도르마'는 김호중 목소리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는 곡이었다.

 

이번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커버 무대도 이어졌다. AB6IX는 아이돌 1세대인 선배 그룹 H.O.T.의 명곡 '빛'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몄다. 정인 역시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커버한다. 이적의 대표곡인 '하늘을 달리다'가 정인의 독특한 목소리를 입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밖에 코요태는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아이스 하키 공시완 선수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떼창 근본 그룹인 코요태가 공시완 선수와 함께 이번 올림픽의 성공을 함께 외치며 즐거움과 용기를 건넸다.

 

한편 이번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은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출전을 앞둔 전세계 청소년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르별 스타들의 초특급 헌정 무대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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