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임수향♥지현우, 아슬아슬 비밀 연애 시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8 2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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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수향과 지현우가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2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미녀와 순정남' (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10회에서는 비밀연애를 시작한 박도라(임수향 분)와 고필승(지현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도라와 고필승은 엘리베이터 안에 사람들이 있어도 몰래 손을 잡는 등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를 이어갔다. 그렇게 연애를 하던 두 사람 사이에서 오해가 생겼고 이에 박도라는 "다 공 대표랑 아무 사이 아니다"며 "정말 아무 일도 없었다"고 했따.

 

이어 "오빠도 다른 사람 처럼 나 이상하게 생각하는거냐"고 하면서 고필승을 안았다. 이에 고필승은 "그런말이 어딨냐"고 했다. 이에 박도라는 “근데 사람들이 나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같다"며 "공 대표가 괜히 와서 그랬겠냐"고 걱정했다.

 

그러자 고필승은 "자기 혼자 자기 마음대로 난리친 거 사람들 다봤잖냐"며 "그러니까 널 이상하게 보거나 오해하지 않을거다"고 다랬다. 이어 고필승은 "다 잊어버리라"고 하면서 박도라와 데이트에 나섰다.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두 사람은 네컷 사진을 찍으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 나오던 박도라와 고필승을 알아본 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려 했고 고필승은 이를 저지했다.

 

이후 박도라는 "나 때문에 편하게 걸어 다니지도 못하고 맛집도 못 가고 나 때문에 데이트 다 망쳐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고필승은 "이제 시작이다"며 "차에서 얘기만 해도 재밌다"고 했다. 이어 "네가 이런 게 싫다면 오픈해도 된다"며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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