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이네 각자도생' 유이, 1년 만에 돌아와 하준과 행복한 결혼 엔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7 21: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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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이와 하준이 결혼했다.

 

16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연출 김형일/극본 조정선)51회에서는 이효심(유이 분)과 강태호(하준 분)의 결혼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잠시 모두 곁에서 떠났다. 이효심은 결혼을 미루고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기로 했다. 그렇게 이효심은 1년간 모두에게서 잠시 떠났다.

 

1년 후 이효심은 TV에 나왔다. 이를 알게 된 강태호는 이효심에게 "이효심 트레이너님 저 강태호 회원이다"며 "잘 지내셨냐 혹시 찝쩍대던 남자 하나 보고 싶지 않았냐"고 했다. 

 

▲(사진,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이를 들은 이효심은 눈물을 흘리며 강태호에게 달려가 강태호의 품에 안겼다. 그러면서 "나 진짜 너무 보고 싶었어다"며 "내가 너무 무 미안하다"고 했다.

 

강태호 역시 눈물을 흘리며 이효심에게 "나도 보고싶었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 후 이효심은 유학을 가 대학원 석사도 받았다. 그리고 쌍둥이도 임신했다. 이효심은 이 기쁜 소식을 이선순(윤미라 분)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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