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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경이 이종원, 강다빈, 주새벽, 남상지에게서 모두에게 간이식을 받지 못하게 됐고 이가운데 최수린은 30년전 진실을 알게됐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30회에서는 고춘영(김선경 분)에게 간이식을 모하게 된 유동구(이종원 분), 유은혁(강다빈 분), 유은아(주새벽 분),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춘영에게 간이식 가능 검사를 받은 유동구, 유은혁, 유은아, 유은성 모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유동구는 나이도 많은데다가 고혈압, 당뇨가 있었고 유은혁은 알콜성 간수치 때문에 이식할수 없었다. 유안아와 유은성은 평균보다 간이 너무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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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가운데 강선우(이도겸 분)가 검사를 받겠다고 나섰다. 이에 심정애(최수린 분)와 강기석(이대연 분)은 날뛰었다. 강선우는 고집을 피워 간이식 검사를 받았지만 강선우 역시 간이식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한편 심정애는 30년전 과거의 진실을 알게됐다. 유동구와 고춘영이 바람 피웠다고 소문낸 당시 동네 사람을 찾아낸 심정애는 그 사람에게 진실을 캐물었고 결국 유동구와 고춘영의 바람은 모두 거짓이었던 것이다. 심정애는 울먹이며 "30년간 난 누굴 그렇게 괴롭혀 온 거냐"며 후회했고 결국 본인이 고춘영에게 간이식을 해주기로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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