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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CJ ENM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화 ‘외계+인’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 지건우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화 ‘외계+인’ 측에 따르면 배우 지건우는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지건우는 ‘도둑들’, ‘베를린’, ‘검사외전’, ‘아수라’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고 ‘최종병기 활’, ‘검객’에서도 활약했다.
특히 최근 등장한 영화로는 ‘외계+인’ 1부에 출연해 고려시대에 현대 양복을 입고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내는 ‘양복쟁이’ 역으로 연기했다.
‘외계+인’ 제작진은 최근 개봉한 2부의 엔딩 크레딧에 ‘故지건우님을 기억합니다’라는 자막을 넣고 추모했다. CJ ENM에 따르면 1978년생인 지건우는 45세이며 지난해 8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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