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설에 대해 선을 긋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조선의 사랑꾼2'에서는 김준호를 언급한 김지민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궁금한 게 김준호가 설 인사를 하러 갔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민은 "아직 그렇지는 않다"며 "우리가 나중에 무슨 일이 있으면 서로 인사를 가야 되는 날이 오겠지만 지금은 오버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물은 보냈다"며 "근데 우리는 아직 결혼을 약속한 사이도 아니다"고 했다.
이에 황보라는 "왜 자꾸 선을 긋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지민은 "서로 상견례도 안 한 사이인데 명절 때 찾아가는 건 좀 아니지 않냐"고 했다. 이에 최성국이 "본인 입으로 사회적 유부녀라 하지 않았냐"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 |
|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한편 황보라는 산부인과를 가며 "원래 신랑이랑 같이 가는데 오늘은 일이 있어서 다른 남자를 초대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바로 시아버지 김용건이었다.
김용건은 며느리를 보자마자 꽃다발을 건네며 "정말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에 황보라는 "감사하다"라면서 "아침부터 어디 가서 꽃을 사 오셨냐"고 하면서 기뻐했다.
황보라는 임신 소식도 김용건에게 제일 먼저 알렸다고 하면서 "제일 기다리셔서 제일 먼저 전화했다"며 "항상 무슨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말한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