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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호중이 사고 직후 찾은 호텔 인근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 MBN는 음주 뺑소니 의혹을 받고 있는 김호중이 사고 직후 집이 아닌 경기도 구리의 한 호텔로 향했고 주변 편의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캔맥주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과 매니저가 편의점에 있는 동안 또 다른 매니저는 김호중의 옷을 입고 경찰서를 찾아 거짓 자수했다.
CCTV 자료화면을 보면 편의점 진열대에서 페트병 음료수를 고른 김호중이 몸을 돌리고 냉장고 문을 열고 캔맥주를 가져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당시 편의점에서 근무하던 직원은 해당 매체에 "맥주 4캔과 음료 2개, 과자 하나를 사 갔다"며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경찰은 김호중의 편의점 행적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과 영수증을 확보해 분석 작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부딪힌 뒤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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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이후 사고 발생 약 2시간 뒤 김호중 매니저가 사고 당시 김호중이 입었던 옷을 입고 경찰서에 가서 '내가 운전했다'고 거짓 자수했지만 경찰은 사고를 낸 차량 소유자 명의를 바탕으로 김호중을 추궁했고 결국 김호중은 사고 발생 17시간 뒤인 10일 오후 4시30분께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통해 "이 모든 게 제가 김호중의 대표로서 친척 형으로서 김호중을 과잉보호하려다 생긴 일"이라고 주장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호중은 지난 9일 자신과 함께 술자리 중이던 일행들에게 인사 차 유흥주점을 방문했다.
소속사는 "얼마 후 김호중은 먼저 귀가했고 귀가 후 개인적인 일로 자차를 운전하여 이동 중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났고 사고 당시 공황이 심하게 오면서 잘못된 판단을 한듯하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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