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소희가 태도 논란에 해명했다.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행사장에 많은 인파가 몰렸고, 배우는 물론 현장 스태프들도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며 "각 언어로 공지가 되던 상황에서 배우만 부각돼 이런 논란이 불거진 거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정 누군가에게 소리친 상황은 절대 아니다"며 "일부 편집된 영상이 유포되다 보니 오해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위기가 이상해지는 상황은 절대 아니었고 화기애애한 파티 분위기에서 행사는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한소희를 촬영 중인 한 영상이 퍼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부쉐론 아이코닉 컬렉션 콰트로 20주년 맞이 파리 행사장에 참석한 한소희가 조용히 좀 해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 |
|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
영상 속 한소희는 주변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를 듣고 인상을 쓰고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소리쳤다. 싸늘해진 분위기 속 한소희는 이후 미소를 보이며 촬영에 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많은 의견을 쏟아냈고 결국 태도 논란까지 이어진 것이다. 네티즌들은 "스스로 소리 질러도 된다고 생각한 자체가 불편하다" "무슨 상황이 있었다고 해도 갑자기 소리 지르고 기분 나쁜 티를 내는 모습이 프로답지 못 하다" "저런 모습에서 연예인 갑질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안전상의 문제 때문에 당연히 저럴 수 있다", "앞뒤 상황을 모르니 단순하게 배우를 비난할 수는 없는 상황" 등의 반응도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