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 문제로 폭발한 최수린, 남상지 불러다가 하는 말..."내가 왜 이혼했는 줄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2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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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남상지를 불러 자신이 왜 이종원과 이혼했는지 말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83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을 불러낸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주리(오채이 분)이 강선우(이도겸 분)와 유은성이  함께 있는 사진을 몰래 찍어 언론사에 제보하는 바람에 영화 캐스팅에 비리가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 기사가 나왔고 이로인해 비상이 걸렸다.

 

회사 사원들은 모두 유은성이 강선우에게 그렇게 들이대더니 배역을 꿰찼다고 뒷말을 했다. 이를 들은 신하영(이효나 분)은 "회사를 위한거면 기사 그대로 믿을게아니라 대책을 내놓아야 할 것 아니냐"고 쓴소리를 했다. 이와중에 양주리 역시 자기가 제보한 게 아니라며 유은성에게 되려 화를 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반박보도를 내도 대중들은 관심을 갖지 않고 유은성과 강선우가 연인사이이기 때문에 유은성은 오디션을 제대로 보지 않고 배역을 맡은 거라는 기사가 쏟아졌고 이에 심정애 역시 유은성에 대해 "안그래도 마음에 안들어 죽겠는데 우리 아들 앞길을 맏는다"고 했다.

 

심정애는 강선우에게 직접 나서서 유은성과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밝히라 했지만 강선우는 뜻을 굽히지 않았고 심정애는 직접 자신이 나서겠다고 마음 먹었다. 이후 심정애는 유은성을 불러내 당장 강선우와 헤어지라 했다. 유은성은 "제가 부족한 걸 알지만 좀 기다려달라"고 했지만 심정애는 "내가 이런말 까지 안하려 했지만 내가 왜 당신 아버지랑 이혼했는 줄 아냐"며 "바로 당신 엄마랑 바람이 났기 때문에 이혼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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