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0기에서 나온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에 나왔던 유현철이 재혼을 앞두고 있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조선의 사랑꾼2'에서는 김슬기, 유현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현철은 "내 생일 겸 넷이서 여행을 갔다"며 "그 이후로 두 달만에 넷이서 모였다"라고 밝혔다. 그렇게 두 사람은 각자 아이들을 데리고 만나며 4명이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차 안에서 탕후루 가게를 발견한 유현철의 딸 가인은 "엄마가 탕후루를 해줬는데 코팅이 너무 이에 달라붙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슬기는 "엄마가 탕후루를 해줬냐"고 하며 받아줬다. 유현철과 김슬기는 아이들이 차안에서 같이 잘 논다고 밝혔다.
![]() |
|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유현철은 "사실은 딸이 생일케이크에 초를 불 때 친엄마, 아빠와 같이 살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은 "부모의 이혼에 대해 가인이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냐"고 물었다. 이말에 유현철은 "사실 저는 전 아내와의 트러블을 가인이에게는 보여주지 않았다"며 "그래서 가인이가 '엄마 아빠는 사이가 좋은데 왜 따로 살지'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고 지금은 그냥 아빠의 연애를 인식하고 있기는 한다"고 했다.
이에 김슬기는 "저는 가인이가 저를 엄마라고 안 불러도 괜찮다"며 "계속 이모라고 불러도 괜찮고 그건 가인이의 마음이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