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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이소연의 유산을 계획했다.
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32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의 유산을 계획하는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이혜원을 계단에서 밀었지만 멀쩡한 모습에 이를 갈며 "아무리 발악해도 너 따위한테 당하고 있진 않을 것"이라고 결심했다.
배도은은 이혜원 동생 이산들(박신우 분)를 만나 "앞집 변호사 얘기 좀 해봐라"고 백성윤(오창석 분)에 대해 물으며 계획을 세웠다.
이후 이혜원은 배도은이 집으로 오자 "어제같은 실수는 용납할 수 없다"며 "임산부한텐 폭력이다"고 했다. 이혜원은 "내가 임신한 게 알려지는 게 두려운 거냐 아니면 임산부를 폭력적으로 대한 그쪽 행동이 알려지는 게 두려운 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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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배도은은 "먼저 말로 때린 게 누군데 말했잖냐 어머님 심기불편하고 집안 시끄러워질까봐 그런다고 했잖냐"고 했다. 이혜원은 이에 "왜 그렇게까지 나서는 거냐"며 "나한텐 그런 마음도 이유도 없는 거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생각해줘도 난리냐"며 "마음대로 생각하던가 아님 지금 당장 어머님한테 말씀드려라"고 했다.
이에 이혜원은 배도은에게 "다음엔 가차없다"고 경고했다. 이에 분노한 배도은은 사과를 깎던 과도를 움켜쥐며 '확 찔러버리고 싶다'고 살인 충동을 느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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