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하룡, 김선경, 최수린이 강다빈, 이효나 신혼집 문제로 목소리를 높였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8회에서는 유은혁(강다빈 분), 신하영(이효나 분)의 신혼집 문제로 모인 심정애(최수린 분), 신달용(임하룡 분), 고춘영(김선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달용과 고춘영은 각자 유은혁, 신하영을 데리고 살겠다며 갈등을 빚었다. 이를 듣던 심정애는 "내가 누누히 말했지 않냐"며 "애들 그냥 따로 살게 하자"고 했다. 이에 신달용은 신하영이 아기를 낳으면 아기 봐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집에 살아야 한다고 했고 고춘영은 유은혁이 처가 살이 하는 게 싫다고 했다.
심정애는 그 어떤 집에도 애들 데리고 살 생각하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결국 유은혁과 신하영 뜻에 맡기기로 했다. 이 가운데 유은혁과 신하영은 아기가 태어나면 편안한 환경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신하영 집에서 사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 |
|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이때 심정애는 유은혁과 신하영에게 밥을 사주며 처가살이 하는거 아니라면서 목소리를 높였고 유은혁과 신하영은 차마 신하영 집에 들어와 산다는 말을 못한 채 넘어갔다. 결국 두 사람은 분가를 결정했다.
하지만 이를 알게 된 고춘영은 노발대발하면서 "심정애가 뭐라고 해서 설마 그러는거냐"며 "그런게 아니라면 갑자기 분가를 할 이유가 뭐가 있냐"고 따졌다. 유은혁은 그런것이 아니라고 진땀을 빼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