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9기 옥순, 연예인 광고 먹뱉 언급 논란되자 결국 사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8 0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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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햄버거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가 사과했다.

 

앞서 '니는솔로' 9기 옥순은 "지난 3월 15일 새벽 12시에 진행한 라방에서 확인된 사실이 아닌 내용을 많은 분들께 전하게 된 점에 대해서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당시 라방에서 자제력을 잃은 나머지 제가 직접 경험하지 않은 광고 촬영 현장의 이야기를 확인되지 않은 내용들을 마치 제가 본 것처럼 말하는 너무나도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사과했다.

 

앞서 9기 옥순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다 NCT 도영을 언급하며 "도영 님이 그 자리에서 3~4개 먹었다"며 "매니저가 '뱉어'라고 해도 도영이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이어 "대부분의 연예인은 뱉거나 먹는 척을 하는데 도영 님은 입가에 묻히면서 진짜 먹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9기 옥순은 "광고 촬영 준비 과정과 현장에서 모든 관계자와 모델분들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임하고 계신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경솔한 발언으로 그 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불필요한 오해를 사게 된 점, 그리고 브랜드 관계자분들 뿐만 아니라 모델 분들과 팬 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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