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시사평론가 최영일씨가 별세했다. 향년 57세.
유족에 따르면 최영일씨는 서울성모병원에서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동생 최영심씨는 고인의 페이스북에 “2년8개월의 암 투병 와중에도 여러 방송을 종횡무진했다”며 “마지막 한 달 39도를 넘나드는 고열, 마지막 몇주 섬망증세 중에도 정치 뉴스 멘트를 중얼거리던 ‘시사 바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최영일씨는 1966년 서울에서 출생해 서라벌고,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학원에서는 사회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희사이버대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던 중 2011년 종합편성채널 개국 초기부터 다양한 시사 프로그램에 진행자나 고정 패널로 출연하면서 시사평론가로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 2021년 9월부터 KBS 제1라디오 프로그램 ‘시사본부’를 진행해오다 대장암 판정을 받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장암 4기 투병 중임을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