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수, 영자X현숙과의 데이트 중 영자에게만 관심...현숙 결국 눈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6 23: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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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숙이 눈물을 보였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영수가 영자, 현숙과 데이트에 나선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수는 영자, 현숙과 2:1 데이트를 떠났다. 세 사람은 한우 전문점으로 향했다. 영자는 자신이 소고기를 사려 했지만 영수가 계산했다.

영자는 "두 개만 시킬 걸 그랬다"며 "제가 살 거라 생각하고 그랬다"고 했다. 이에 영수는 "먹을 때 부족하면 안 된다"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드디어 식사시간이 되고 영자와 영수가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현숙은 두 사람 대화에 끼지 못했다. 심지어 영수는 영자에게만 해당하는 질문을 던지더니 영자 앞 그릇에다 고기를 덜어줬다. 

식사 후 1:1 카페 데이트가 진행됐다. 영자와의 대화에서는 미소짓던 영수는 현숙과의 대화에서는 아까와는 다란 모습을 보였다. 현숙은 결국 인터뷰에서 "영자님과 영수님이 서로 호감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거기에 뭔가 끼어들었을 때 방해가 되지 않을까"며 "저한테는 대답이 조금 애매모호 했던 것 같고 스스로는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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