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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현우가 모든 진실을 알고 오열했다.
1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미녀와 순정남' (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16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 분)이 박도라(임수향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고필승(지현우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필승은 자신을 구하고 대신 다쳐 입원한 김지영 발목 별 문신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 고필승은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며 "어떻게 김지영 발목에 별 문신이 있냐 정말 김지영이 박도라인 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고필승은 "확인해야 겠다"며 "김지영이 누구인지 정말 그 할머니 손녀인지 확인을 해야겠다"고 한 뒤 할머니를 찾아갔다. 할머니를 본 고칠승은 "2년 전쯤 큰 사고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아시냐"고 물었다.
할머니는 고필승에게 "사실 김지영이 기억 상실이다"며 "얼굴도 다 갈아엎었다"고 했다. 이어 "실은 몹쓸 큰 사고가 바다에 빠지는 사고였다"며 "그러니 사람이 어떻게 됐겄냐 파도에 휩쓸리고 부딪히고 죽다가 살아났고 그래서 얼굴도 이전과 많이 다르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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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미녀와 순정남' 캡처) |
고필승은 "그럼 그때 할머니도 많이 놀라셨겠다"며 "이전과는 모습이 달라서 왠지 손녀 같지 않았을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럴리가 있냐 아들 며느리 한날 한시에 교통사고로 죽고 김지영이 초등학교 때부터 제가 키웠다"며 "하늘아래 피붙이라고는 김지영이 하나인데 얼굴이 바뀌었다고 뭐가 달라지겠냐"고 했다.
이후 고필승은 김지영이 박도라가 아닐 것이라 생각했지만 동네사람들이 김지영이 그 할머니의 진짜 손녀가 아니라는 소문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고필승은 백미자(차화연 분)의 거처를 알아낸 뒤 백미자와 김지영를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결국 고필승은 백미자와 김지영의 유전자가 일치하다는 결과를 보고 "박도라가 맞다"고 하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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