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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임신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0회에서는 입덧을 하는 신하영(이효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애(최수린 분)은 30년 전에 같은 동네에 살았던 아주머니가 가사 도우미로 들어오게 되어 이야기를 나눴다. 아주머니는 심정애에게 아직도 오해하고 있냐면서 유동구(이종원 분)와 고춘영(김선경 분)은 불륜이 아니라고 했다.
심정애는 정색하면서 "고춘영이랑 입을 맞췄을지 누가 아냐"고 했지만 아주머니는 "나도 결혼한 사람인데 그 아가씨랑 입을 맞춰서 뭐 좋을일 있다고 입을 맞추겠냐"며 "그 앞집 아줌마가 안해도 될 말을 해서 여럿 부부 이혼시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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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심정애는 이후 혼자서 "분명히 그 앞집 아줌마가 유동구랑 고춘영이 여관 들락거리는 걸 봤다고 했는데 내가 그 아줌마 말만 듣고 오해하는건가"라고 생각했다. 이후 강기석(이대연 분)에게 전화해 그 사람을 찾아달라고 했다.
한편 신달용(임하룡 분)은 신하영과 유은혁(강다빈 분)을 결혼 시키기 위해 고춘영 뿐만 아니라 심정애 마음을 사로잡으려 전화를 걸었다. 심정애는 고춘영에게 신달용 전화를 받았음을 알렸다. 이에 고춘영은 심정애, 유동구와 함께 유은혁, 신하영을 불러다가 교제도 반대한다고 했다. 이때 신하영은 갑자기 입덧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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