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행복한 임신 소식 알려..."부모가 된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2 00: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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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수홍, 김다예 부부 SNS)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부모가 된다.


박수홍·김다예 부부는 SNS를 개설한 뒤 "저희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다"며 "엄마 힘들지 않게 시험관 한 번 만에 찾아와준 고맙고 소중한 아기천사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남편은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기를 낳고 살아가는 평범한 꿈을 평생 포기하고 살았다고 하더라"며 "본인 인생에는 그런 행복은 없을 거라고 믿었다고 하더라"고 했다.
 

▲(사진, 박수홍, 김다예 부부 SNS)


이어 "그래서일까 이번 아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보다 더 간절한 모습이었고 매일 아기를 위해 기도하더라"며 "매주 병원 갈 때마다 남편이 더 조마조마 긴장하고 아기가 잘 있는 것 볼 때마다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김다예는 박수홍에게 "더 이상 아픈 과거로 하루하루 괴로움과 고통 속에 살지 말고 아빠라는 존재만으로도 고마워할 아이가 있고 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묵묵히 함께할 내가 있고 불행속에도 옆을 지킨 남은 지인들과 그리고 응원하는 수많은 사람들과 남은 인생을 행복함으로 그려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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