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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원의 몸관리가 눈길을 끈다.
17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주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원이 등장하자 신동엽은 '야한 사진관'에 대해 "저 이거 무조건 봐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주원은 "이게 '밤에 하는 사진관'이라는 뜻이다"며 "힐링 판타지 작품이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주원이 노출신 전에는 물, 밥, 찌개를 먹지 않는다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원은 "아침에 과일을 갈아서 먹고 점심은 두부 아니면 달걀을 먹는다"고 해 관리 비법을 밝혔다.
또 주원은 "저희 집이 아들 둘이라 어렸을 때 딸 노릇을 하려고 노력했다"며 "“아직까지 엄마 살 만지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엄마 턱살이랑 뱃살을 만진다"고 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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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아울러 주원은 과몰입을 심하게 한다고 했다. 서장훈은 "상대 여배우에게 질투를 느낀다고 하더라"며 "김희선, 김태희, 문채원, 권나라 등 있는데 누구한테 질투를 느꼈냐"고 했다.
이에 주원은 '굿닥터'를 했던 문채원을 언급하며 "문채원 누나랑 주상욱 형이랑 둘이 촬영 분량이 늘어나니까 질투를 했다"고 했다. 이어 "각관계가 있으면 무조건 질투를 했다"며 "다른 남자 배우와 촬영을 하면 질투했고 분량도 저 사람이랑 더 많아지면 질투심이 올라온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김태희와 '용팔이' 하지 않았냐 김태희가 퇴근하면 질투하고 그랬냐"고 물었다. 주원은 이에 "다행히도 결혼하기 전이었다"며 "삼각관계도 아니었다"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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